웹툰은 돈이 안드니 좋습니다.
네이버
덴마
God's lover편 결말도 나왔는데 빨리 끝내고 덴마 관련 에피소드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연민의 굴레
설마 이걸로 완결?
지상 최악의 소년
처음에는 패러디 개그물인줄 알았는데 미스테리 스릴러랑께!
물론 이런 장르 굉장히 좋아합니다.
닥터 프로스트
이야기의 전개나 인물 구도 같은게 굉장히 낯이 익습니다. 다른 만화에서 많이 본거같은데...
그래도 재밌으니 됐습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
지금 거의 막바지 까지 온거 같은데 전개가 너무 느립니다.
게다가 업로드도 늦고.
작가ㅡㅡ
결말이 좀 허무하지만 뭐 스토리 전개식이 아니라 옴니버스식 웹툰이니...
아무튼 목요웹툰의 큰 별이 하나 졌네요
그건 그렇고 주하여신은?
치즈인더트랩
아직 폭풍전야라는 느낌.
이제 오영곤도 재등장 했으니 폭풍을 기대해 봅니다.
커피우유신화
전개 너무 느린거 아님?
이래저래 매치스틱 트웬티랑 비교해서 상당히 딸리는 작품.
질풍기획
여전히 패러디 개그물의 1인자.
아스란영웅전
최근에 알게 됐는데 어떻게 이런 만화가 있다는걸 지금까지 몰랐나 싶습니다.
특히 도플갱어 편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 시궁창스러운 결말이... 하악하악
소녀 더 와일즈
볼만한 러브코메디. 특히 퀸이랑 달달이(어감이 ...) 가 귀엽습니다.
다음
조명가게
초반은 보면서 진짜 소름이 오싹오싹 돋았습니다.
하지만 현주 엄마가 등장하고 나서 살짝 불안 ... 설마 당모순처럼 가는건 아니겠지 ...
라스트
처음에는 카이지나 도박마같은 두뇌배틀물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스트리트 파이트가 나와서 좀 뜬금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와서는 다시 두뇌배틀물로 변할 징조를 보이고 있는데 이거 대체 장르가 뭐야?
더 파이브
고품격 스릴러물.
이상하게 살인마를 더 응원하게 되는데 중2병인가?
다이어터
웹툰계의 도박묵시록 카이지. 저도 방학동안 방탕한 생활을 해서 씹돼지가 됐는데 반성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카이지처럼 수지가 더 바닥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매치스틱 트웬티
마사토끼 테이스트가 제대로 녹아있는 수작.
작화도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다만 청장의 부정이 밝혀지고 난 뒤부터 살짝 늘어지는 감이 있는게 옥의 티.
재밌는 웹툰들이 많이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최근 덧글